황대선 제14첨
소동파가 은거하다
대나무와 나무를 많이 심고, 술을 사 비 오는 날을 감상하며, 살구꽃 옆에 취해 누워 있습니다.
황대선 제14첨
소동파가 은거하다
고요함을 사랑하여 대나무를 많이 심고,
봄을 사서 비를 마루에서 감상하네
취하면 살구꽃 옆에 누워 잠들고,
꾀꼬리 소리에 꿈이 깨일까 두렵구나
황대선 제14첨
소동파가 은거하다
고요함을 사랑하여 대나무를 많이 심고,
봄을 사서 비를 마루에서 감상하네
취하면 살구꽃 옆에 누워 잠들고,
꾀꼬리 소리에 꿈이 깨일까 두렵구나
ALLUSION
고사

소동파가 관직을 사임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집에 은거하며, 대나무와 나무를 많이 심고, 봄을 사 비 오는 날을 감상하며, 살구꽃 옆에 취해 누워 있습니다. 이는 안락한 풍경이나, 꾀꼬리가 꿈을 깨우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이는 놀라고 두려운 형상입니다.
이 점괘를 얻은 자는 사람이 안락 가운데서도 입방언을 경계하고 피하며, 항상 착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품으면 또한 지장 없습니다. 유독 '두렵다'는 한 글자는 조심스럽게 경계해야 길합니다.
이 점괘는 또한 '소동파 취주(醉酒)' 및 '도연명 취주(醉酒)'라고도 합니다. '당송팔대가' 중 한 명인 문학가 소동파는 시, 사, 글씨, 그림에 뛰어난 성취를 이루었으나, 아쉽게도 시운이 순탄치 않아 벼슬길이 험난했고, 여러 번 좌천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만년에 고향으로 은퇴하여 산수, 시사, 글씨, 그림에 정을 붙였습니다. 점문은 소동파의 은퇴 생활을 주제로 하여 자유롭고 속박 없는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그립니다. 이 점괘를 얻은 자는 생활이 안락하고 근심 걱정이 없어 실로 평온한 형상이 있습니다.
INTERPRETATION
풀이
원문
명예와 이익, 탐내어 취하지 말라
누에와 가축, 조금 이로움 있음
가는 길 더디고 막힘, 병 점점 나음
혼인을 묻는다면 조금 뜻에 맞음
육갑을 묻는다면 반드시 딸을 낳음
집안 평범함, 덕을 닦아 아름다움
풍수를 묻는다면 아름다움 가운데 조금 지장 있음
분실물을 묻는다면 소인은 헤아리기 어려움
자신을 묻는다면 안락하나 입방언 경계
천시를 묻는다면 세상 일 완전히 아름다울 수 없음
출행을 묻는다면 소인의 입방언 경계
제반 신호
- 풍수
- 아름답지만 한편으론 조금 모자람이 있다
- 분실
- 소인을 헤아리기 어려움
- 자신
- 평안하나 입심 조심
- 천시
- 세상일에 완벽한 것은 없다
- 여행
- 소인의 입심 조심
- 일을 꾀함
- 성공과 이익을 바라지 말 것
- 재운
- 재운이 없으니 탐내지 말 것
- 자녀
- 임신한 여인은 반드시 딸을 낳음
- 학업
- 학업은 안정적이니 노력할 것
- 사업
- 모든 일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평안을 구하라
- 인연
- 인연이 아직 닿지 않아 마음에 들지 않음
- 가택
- 가정은 평안하나 선을 쌓고 복을 모으라
- 병정
- 큰 병에서 회복했으니 몸 조심
FAQ
자주 묻는 질문
황대선 제14첨 “소동파가 은거하다”는 무슨 뜻인가요?
먼저 풀이의 핵심은 “대나무와 나무를 많이 심고, 술을 사 비 오는 날을 감상하며, 살구꽃 옆에 취해 누워 있습니다. 이는 안락한 풍경이나, 꾀꼬리가 꿈을 깨우는 것을 두려워합니다”입니다. 여기에 고사까지 함께 보면, 이 영첨은 단순히 길흉의 표면적 의미만이 아니라 인물, 국면, 시기의 흐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점이 더 분명해집니다. 고사 쪽 단서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소동파가 관직을 사임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집에 은거하며, 대나무와 나무를 많이 심고, 봄을 사 비 오는 날을 감상하며, 살구꽃 옆에 취해 누워 있습니다. 이는 안락한 풍경이나, 꾀꼬리가 꿈을 깨우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황대선 제14첨은 길한 영첨인가요?
이 영첨의 공식 등급은 “중길점”입니다. 등급은 큰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풀이의 핵심은 대나무와 나무를 많이 심고, 술을 사 비 오는 날을 감상하며, 살구꽃 옆에 취해 누워 있습니다. 이는 안락한 풍경이나, 꾀꼬리가 꿈을 깨우는 것을 두려워합니다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영첨은 막연한 좋고 나쁨보다 지금의 질문을 어떻게 해석할지 알려주는 답에 가깝습니다.
황대선 제14첨은 일과 추진 흐름을 어떻게 보나요?
이 영첨의 제반 신호를 보면, 모의와 추진은 “성공과 이익을 바라지 말 것”, 직업과 일의 흐름은 “모든 일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평안을 구하라”로 읽힙니다. 프로젝트를 밀어야 할지, 직장 변화를 볼지, 일의 속도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를 묻고 있다면 이 두 줄이 가장 실용적인 단서가 됩니다.
황대선 제14첨은 재물, 거래, 시기를 어떻게 보나요?
재물은 “재운이 없으니 탐내지 말 것”, 거래와 협의는 “거래와 시기 질문과 함께 읽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입니다. 수익, 계약, 협업, 제안, 움직일 타이밍을 보고 싶다면 이 두 신호가 이 영첨을 가장 평이하게 풀어주는 핵심 문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황대선 제14첨은 연애와 인연을 어떻게 읽나요?
관계 측면에서는 인연과 혼사는 “인연이 아직 닿지 않아 마음에 들지 않음”, 가정과 관계의 분위기는 “가정은 평안하나 선을 쌓고 복을 모으라”로 읽힙니다. 관계를 이어갈지, 더 깊게 갈지, 지금 거리를 어떻게 봐야 할지를 고민 중이라면 먼저 이 두 신호를 중심으로 읽는 것이 좋습니다.
황대선 제14첨을 읽은 뒤에는 무엇을 하면 되나요?
제비시, 고사, 제반 신호를 같은 질문에 대한 하나의 답으로 묶어 읽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먼저 내가 정말 묻고 있는 일을 분명히 한 뒤, 이 영첨이 어디서 움직이고 어디서 기다리며 어디에 여지를 두라고 하는지 살펴보세요. 더 깊게 보려면 같은 질문으로 Cantian AI에서 계속 이어 읽으면 됩니다.
NEXT STEP
지금 황대선 영첨을 뽑아보세요
지금 가장 확인하고 싶은 그 한 가지 일을 가져와서, 이 첨이 어떤 방향과 주의를 보여주는지 살펴보세요.